전제 조건
1, 블로니를 착실하게 따라왔으며
2. 솔플하는 ( = 길드 없음. 파티 안구함)
3. 인터넷에 간단한 공략 정도는 서치해보는 정성이 있는
4. 무과금
유저 기준
선정 기준
1. 어? 하고 잠깐 당황하거나
2. 많은 재화를 요구하거나
3. 현재 스펙에서 솔플 불가. 고레벨 지인에게 도와달라고 빌어야 함
chapter 1. 여신강림
g1 <크리스텔의 부탁>
이유: 사실 어렵지는 않다. 근데 요구 아이템인 초록 구슬을 나올 때 까지 기물을 때려야 한다는 점이 살짝 성가셨다. (그냥 사서 쓸걸)
chapter 2. 이리아의 탐험가
g7 <타우네스의 부탁>
이유: 엘프/인간이라면 '작은 얼음 기둥'을 주워가세요... 그냥 얼음 기둥 주웠다가 장착 안되서 당황함
g8 <고대 이리니드의 저주>
이유: 와이번 30마리 퇴치가 열기구를 통해 따로 사냥을 해야 해서 성가심. 사실 못 깰 정도는 아니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편하다
g8 <레가투스의 조언>
이유: 필요한 아이템인 '눈꽃 결정'의 드랍률이 만만치 않다. 경매장에선 30~40숲 정도였는데 (내가 멘스를 깰 때 기준) 뉴비 입장에서 사실 멘스 하나 깨자고 지출하기엔 조금 아까웠음.
g8 <루에리의 생존>
이유: 최종보스 공략도 어렵고(위기탈출/자장가 스킬을 수련해야 함) 스펙 자체도 많이 딸려서 여러 번 하다가 안되서 지인을 불렀다.
chapter 3. 연금술사
g9 <그림자 세계의 연금술 실험>
이유: 그림자 세계에서 얻어오라고 한 아이템이 시간대에 따라 드랍되는 종류가 다르고, 그 안에서도 랜덤 드랍이라 노가다가 좀 필요해서 성가셨음
g10 <펜카스트의 부름>
이유: 그림자 세계 진입 - 몹 처치 - 마창 이기기 루트로 깨야 하는데 마창 자체가 한 번에 이기기 어려운 구조고, (지인 왈: 가위바위보) 만약 마창을 지면 다시 그림자 세계 진입 후 여러 페이즈의 몹을 처치해야 해서 귀찮다...
chapter 4. 셰익스피어
사실 셰익스피어 챕터 초반이 너무 그뭔씹이라 재미가 없었음
g15 <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이유: 벨바스트 교역 레벨 올리기 부분이... 기본적으로 두카트가 좀 있어야 큰 마차를 살 수 있는 구조인데, 나는 지인의 교역팟에 낑겨서 시즌 두카트 50만을 들고 시작했지만 쌩뉴비는 여기서 좀 헤맬 것 같았다. 그리고 교역 시스템에 있는 약탈꾼도 은근 귀찮고, 교역 중에는 포탈 사용이 안되기에 지도를 보면서 하나하나 이동해야 하는 점도 다소 헷갈렸다.
g16 <피와 죽음>
이유: 처음에 나오는 몹들의 딜이 쎔... 의외로 최종보스 이런 건 없어서 초반만 도움 받으면 됐다.
chapter 5. the drama
지금은 g17 깨는 중
여기가 뉴비 절단기라고 하는데 진짜 절단기 같다 .. 잠깐 멘스 멈췄는데 다시 진행하게 된다면 언젠간 갱신을 ...